타오 쉬이양 인스타
타오 쉬이양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타오가 중국 가수 쉬이양과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쉬이양이 타오와 함께 이틀간 항저우 촬영장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타오의 뒤를 따라가는 쉬이양의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쉬이양은 2014년부터 2018년 SM 연습생으로 한국에 있었다. SM루키즈로 공개돼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 2018년 중국으로 돌아가 타오가 설립한 회사 롱타오 엔터와 전속계약을 맺고 2019년 데뷔했다.

시나연예
시나연예

쉬이양과 타오는 지난 2월 웨이보발 연애설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당시 별다른 증거가 없어 무마됐던 연애설은 이번 포착으로 또 한번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 엑소에서 탈퇴했으며 이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