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국,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정국, 추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방탄소년단 정국에게 결투를 신청한 뒤 반응을 전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기사를 보고 웃으면서 '저 죽어요~'라고 상쾌하게 대답해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만날 날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지하게 복싱 연습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추성훈은 "다음은 스파링 하자고 말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러한 가운데 추성훈이 정국의 이후 반응을 공유하자 팬들은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달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원 엑스'에 출전해 일본의 아오키 신야를 상대로 2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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