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송이 자신의 집이 펜트하우스라며 코믹한 영상을 공유해 화제다.

20일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펜트하우스야~ 자~ 구경해 끝까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송은 한 건물 옥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엘타워가 보이는 시원한 한강뷰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로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또 최근 51살인데 폐경 2년 만에 다시 생리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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