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형우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의 남편이자 스타트업 CEO인 김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아 아빤 안졸려 아빤 안피곤해 #가장의무게 #양쪽어깨 #무겁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형우가 박은영, 아들을 포착한 사진이 담겼다. 모자는 차 뒤에서 세상 모르게 잠이 든 모습이다. 조용히 혼자 운전을 한 듯 피곤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긴 김형우로부터 가장의 무게가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박은영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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