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인스타그램
루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긱스 루이가 아동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래퍼에 분노했다.

27일 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XX 이게 뭐냐 누구냐 이거"라며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에는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고등래퍼' 출신 래퍼가 남성 아동 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심신미약을 주장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와 관련 루이는 누리꾼들과의 대화에서 "누구임 미친XX 보이기만 해봐", "인간 쓰레기네", "제발 힙합 빼" 등 격한 분노의 말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루이는 가수 유성은과 지난해 7월 11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또 두 사람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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