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홍지윤이 청초한 ‘트롯 여왕’이 됐다.

홍지윤은 최근 발간된 여성조선 5월호를 통해 ‘트롯 여왕’으로서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홍지윤은 우선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깜찍한 스커트로 ‘트롯 바비’라는 애칭에 걸맞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파스텔톤의 원피스로 ‘여신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감각적인 점프 수트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세련되고 시크한 모습을 보여주며 ‘매력 부자’답게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지윤은 인터뷰를 통해 “잠재력이 있다는 칭찬을 들을 때 기분이 너무 좋다”며 “시간이 10년, 20년이 흘러 나만의 가요제를 여는 것이 가장 큰 꿈”이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홍지윤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의 여왕’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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