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더보이즈 주학년이 한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주학년은 4일 발행한 매거진을 통해 수줍다가도 황홀하게 만개한 미모와 과즙미를 뽐냈다. 그는 꽃미모를 발산하며 귀공자 자태를 발휘하다가도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와 기본 흰 티셔츠를 입자 순백의 현대적인 남성상을 보여줬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스크린 데뷔작 '서울괴담'에 대해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진짜’ 공포를 담은 10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예요. 저는 ‘방탈출’이라는 에피소드의 주인공을 맡았고요. 영훈 형이 더블 액션의 중요성을 비롯해서 실전에서 꼭 필요한 여러 가지 팁을 알려줬어요. 같은 경험을 나누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어서 든든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화보 촬영에 대해서는 "보통 멤버들과 화보 촬영을 하면 다른 멤버가 화보 촬영을 하는 동안 제가 촬영한 걸 볼 수 있는데, 오늘은 저 혼자 촬영하다 보니 꼼꼼히 확인해볼 여유가 없었어요. 화보 콘셉트 설명 중에 ‘물의 정령’, ‘향기의 요정’은 어려웠지만 즐거운 미션이었죠"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주학년은 또한 계속해서 어떤 소년의 모습이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소년’ 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더보이즈의 얼굴을 먼저 떠올리면 좋겠어요. 저희를 생각하면서 ‘소년’ 시절의 꿈과 낭만, 열정과 에너지를 생각할 수 있길 바라요. 저 개인적으로도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 같은 시절로, ‘더보이즈’ 안에서 소년의 모습으로 기억되고 또 타오르고 싶어요”고 했다.
자료 제공=퍼스트룩매거진(1s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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