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세정이 프랑스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새벽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르사유 궁전 (계량한복 느낌으로 입고 갔다가 우리 엄마 옷 같다고 들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을 찾아 여행을 즐기고 있다. 노마스크로 즐기는 여행이 더없이 자유로워 보인다.
특히 그는 개량한복 느낌의 옷을 입고 여행을 하며 남다른 의미를 남기기도 했다. 김세정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김세정은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 주인공 온마음 역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