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이스트 SNS
타투이스트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희원이 구준엽 몸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 타투에 만족감을 표했다.

지난 2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구준엽은 최근 아내 서희원과 함께 타투샵을 찾았다. 구준엽의 문신을 새긴 타투이스트에 따르면 그는 서희원과 그의 처제인 서희제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었으며, 서희원이 구준엽을 직접 데리고 와 타투를 했다고 밝혔다.

구준엽은 최근 아내 서희원의 이름을 팔뚝에, 목덜미에 'Rmember Together Forever'라는 문구를 새겨 영원한 사랑을 다짐하듯 몸에 각인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타투이스트는 "타투는 구준엽의 아이디어였으며, 서희원과 구준엽 모두 만족스러워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구준엽은 지난 3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합니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지은 사랑을 이어가려한다.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해 보았다. 다행히 그 번호 그대로여서 우린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며 "이미 많이 지나간 시간 더이상 허비할 수 없어 제가 결혼을 제안했고 그녀도 받아들여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기로 결정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구준엽은 현재 서희원과 혼인신고 후 대만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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