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소이가 서툰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7일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소이는 사진과 함께 " 생애 첫 이발.. 엄마가 망쳐놓은 거 같죠? 미안하다..이현아.. 생후 6개월. 육아. 아기 헤어스타일. 대강 싹뚝. 사과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소이는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윤소이는 딸의 얼굴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윤소이는 딸의 머리카락을 직접 잘라준 듯하다. 아직 서툰 윤소이의 모습이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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