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혜림이 출산 후 화사하게 꾸미고 방송국에 나섰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KBS 놀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KBS 방송국 앞에서 꽃다발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림은 짧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단발 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한 혜림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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