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지가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할 때 왔을 땐 LALA Land 영화처럼 로맨틱했는데. 이번에는 태린이랑 와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게 더 좋았어요. 커플이시거나 싱글이신 분들은 야경이 예쁘니까 밤에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애데렐라 은자 언니는 이제 No 야행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미국 LA의 한 천문대를 방문해 남편, 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박은지는 미국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행복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내추럴하게 옷을 입은 듯 보이지만 그는 에르메스 가방과 샤넬 신발로 럭셔리한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박은지의 미모 또한 그래서 더욱 돋보이는 듯 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