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TV' 유튜브 캡처
'도장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도경완 가족이 풀빌라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6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하영이 가족여행 갔어요~ 수영을 어찌나 잘하는지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아이들과 함께 키즈 풀빌라를 다녀왔다. 이제 진짜 여름이다. 여기저기 장윤정이 피어났다"라고 하며 꽃을 보여줬다.

장윤정은 딸 하영이에게 수영복을 입혀줬다. 하영이는 수영할 생각에 기대 반 걱정 반인 표정이었다. 하영이와 연우는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가기 전 스트레칭을 했다.

연우와 하영이는 수영장에서 도경완과 함께 수영했다. 하영이는 튜브를 타고 곧잘 수영했다. 하영이는 "좋아요"라며 신난 모습이었다.

연우가 미끄럼틀을 타자 하영이는 "나도 하고 싶어. 그런데 나 혼자 할 수가 없어"라고 했다. 도경완은 하영이를 품에 안고 미끄럼틀을 타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줬다.

물놀이를 마친 하영이와 연우는 옷을 갈아입고 휴식을 취했다. 연우는 "놀러오니까 시골의 자연 냄새가 좋다. 수영할 때 물이 따뜻해서 좋았다"라고 했다.

하영이는 "저는 물고기처럼 수영을 잘한다. 오빠랑 아빠랑 수영하는 게 좋다"라고 했다. 도경완은 "밖에 나오면 자장면이다. 아빠가 자장면을 끓여주겠다. 퀄리티가 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연우는 도경완이 해준 자장면을 먹고 "호텔에서 먹는 맛이다"라고 했다. 하영이는 "아빠는 역시 요리사다. 맛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밥을 다 먹은 하영이와 연우는 영상을 보며 쉬는 시간을 가졌다. 연우와 하영이는 가족들과 행복한 여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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