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유비가 미국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유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앤더슨 팩과 같은 머리스타일에 같은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진 앤더슨 팩은 브루노 마스와 결성한 듀엣 '실크소닉'의 멤버이며 올해 그래미에서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를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이유비는 의외의 인맥을 자랑하며 근심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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