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중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한 편집숍에서 샤넬 가방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63kg라며 52kg까지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그녀는 전날 다이어트 중이라며 현재 59kg이라고 직접 알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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