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AB6IX가 8개월만 신보로 팬들을 만난다.
오늘(18일) 오후 6시 AB6IX의 다섯 번째 EP 'A to B'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 앨범 'A to B'는 'COMPLETE' 시리즈를 마친 AB6IX의 매력을 A로 표현하고, 앞으로 이들이 보여주고 증명할 새로운 도전을 B로 표현. 지금까지의 정체성을 뛰어넘어 그 이상의 곳으로 한 단계 더 올라가겠다는 AB6IX의 굳은 의지를 함축적인 키워드로 담아냈다.
타이틀곡 'SAVIOR'은 거부할 수 없는 중력과 같이 필연적으로 너에게 끌린다는 메시지를 담은 강렬한 힙합 곡. 로 지칭되는 대상인 팬들이 AB6IX의 구원자라는 의미와 어떠한 상황에서도 팬들의 빛이 되어 구원자가 되어주겠다는 AB6IX의 진심을 이중적으로 표현했다.
"널 발견한 그 순간 중력처럼 이끌린 나야 /끝도 없이 차올라 I can hear you calling/따스히 번진 네 목소린 바래져 가던 날 깨워/다시 나를 불러"
"날 네게 이끈 gravity/선명해지는 chemistry/너로 완성된 favorite/너의 마음속으로 가 닿길 원해/눈부신 너란 flashlight/난 널 맴도는 satellite /결국 찾아낸 savior/너는 나의 기적"
또한 박우진은 처음으로 단독 작사에 도전한 'PARACHUTE', 이대휘 특유의 센스 있는 멜로디 라인과 직관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팝 락 트랙 '우리가 헤어졌던 이유', 프로듀서 earattack의 통통 튀는 트랙에 재치 넘치는 이대휘의 가사를 얹어 완성한 알앤비 힙합 트랙 '아인슈타인 (EINSTEIN)', 헤어진 연인에 대한 회상과 후회를 담은 김동현의 감미로운 자작곡 'We Could Love'까지, 어느 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수록곡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약 8개월 만에 드디어 다음 챕터를 맞이한 AB6IX. AB6IX의 눈부신 성장에 리스너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AB6IX의 다섯 번째 EP 'A to B'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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