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인스타
조수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30대가 되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생일을 맞아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차량 내부에서 아들과 놀고 있는 조수애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해 2018년 퇴사했다. 그해 12월 13세 연상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으나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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