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지연이 여배우급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오후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밑에서 찍으면 156을 170으로 만들어 주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올블랙 패션으로 세련미를 뽐내고 있다. 쭉 뻗은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비주얼 또한 웬만한 여배우 못지 않다.
170cm처럼 크게 나온 키에 만족한 박지연. 그의 사랑스러운 근황에 팬들은 미소지으면서도 그녀의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또 이수근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이수근의 눈치코치'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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