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화정이 극강의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화정의파워타임 #초대석 어머 누가 조명을 달아놨나~ #여배우 특집?ㅎㅎ 김환희, 유선, 이윤지 배우님과 함께했어요! 네분의 미모로 스튜디오가 훨씬 환해진 오늘이었는데! 휴먼과 힐링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마음 따듯한 영화 '안녕하세요'가 다음주 수요일 개봉하니 많이 사랑해주시구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화정의 파워타임' DJ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유선, 이윤지, 김환희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화정은 세 배우들과 브이 포즈를 취해보이며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네 사람은 나이를 막론하고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올해 62세인 최화정은 21살 김환희 옆에서도 언니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