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폭력 피해 암시 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11개월 소띠왕자님 강호 엄마표 간식. 네가 있어서 엄마는 행복해. 지켜줄게. 사랑해. 행복만 하자 꼭"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의 아들은 조민아가 만들어준 간식을 깨끗하게 먹은 모습이다. 아들이 다 먹은 모습에서 조민아의 요리 실력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다. 조민아는 귀여운 아들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해 놀라게 했으며, 해명 없이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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