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하, 별이 아이들과 함께 새 집을 만들었다.
지난 20일 가수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섯(5)이 영(0)원히 하나(1) 드소송 새 집 공개 !!!'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하하, 별부터 드림, 소울, 송이 남매까지 다섯 가족이 함께 모였다. 브랜드로터 선물 받은 굿즈를 언박싱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한 것. 이런 가운데 이날 가족은 여기에 포함된 종이집을 함께 만들어보기로 했다.
앞서 종이집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 하하와 별 두 사람은 능숙하게 조립을 시작했다. 별은 "하아빠보다 제가 이런 걸 더 잘한다. 하아빠는 원래 똥손"이라고 디스하면서 작업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별은 "일단 엄마 아빠가 함께 종이집의 커다란 틀은 만들어놓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아이들이 색칠하고 꾸미는 걸 도와주면 된다"고 추천했다.
이어 하하는 "이런 걸 온가족이 하면 결속력이 생기긴 한다. 잘만 하면 두시간 정도 순삭"이라고 만족하면서 별을 도왔다. 이어 점점 집의 형태가 갖춰지는 가운데 하하는 "만드는 데 2시간 순삭이고, 만들어놓으면 5시간 순삭이다. 애들이 여기서 안나온다. 밥도 여기서 먹는다"며 이와 같은 아이템을 엄마, 아빠들에게 추천했다.
종이집을 꾸미는 것은 아이들까지 함께 했다. 완성된 집에서 이들 가족은 소꿉놀이 하며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막내 송이의 애교에 뽀뽀를 날리며 달달한 가족애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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