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현재 입원 중임을 고백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저 작은 건강문제로 입원중이어요. (근데 벌써 괜찮아지고 있으니괜찮아요!!!!) 우리 복이도 보고싶고 흑흑… 금방 일어날거니까 곧 다시 일상에서 만나기요!! 여러분 보고파요 모두 건강이 최고니까..정말 건강 잘 챙겨야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딸이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예쁜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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