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대표팀 승선을 축하했다.
25일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미니 축하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너무 행복해. 나는 너가 분명히 해낼 줄 알고 믿고 있었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에 행복하게 웃고 있는 조유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유민은 지난 23일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6월 A매치 대표팀에 소집되며 승선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소연은 그룹 티아라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신혼생활을 미리 시작해 소연이 조유민을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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