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09"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인형 같은 예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일당백집사'는 일(한 건)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 김집사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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