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예정화/사진=헤럴드POP DB
마동석, 예정화/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 예정화 커플이 윤계상 결혼식에 동반 참석했다.

지난 9일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윤계상은 지난해 6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 8월에는 혼인신고를 먼저 마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혼인신고 약 1년 만에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비공개로 진행된 윤계상의 결혼식에는 많은 동료들이 참석해 축복한 가운데 윤계상과 영화 '범죄도시1'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배우 마동석 역시 참석했다.

무엇보다 마동석은 7년째 열애 중인 공식 연인 예정화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마동석은 '이터널스' 해외 프로모션 현장에도 예정화를 데리고 가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처럼 두 사람이 오랜 기간 예쁘게 교제를 하고 있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마동석은 '범죄도시2'로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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