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 스타일에 변화를 준 후 헤어디자이너와 함께 밝은 모습으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탈색 또는 염색으로 머리카락의 안쪽을 바깥쪽보다 밝게 물들이는 시크릿투톤 염색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진에 "시크릿 투톤. 너무 맘에 드네"라는 글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그는 최근 출산 후 30kg가까운 체중을 감량해 1년 3개월 만에 s사이즈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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