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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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shoo#shoodesu#daily#친구네#초대#감사합니다. 오늘은 일찍부터 가평에 친구집이있어 놀러가는날~준비 완료. 가평을 즐기러 가자 보자. 아이들 산났음^^ 진짜 오랜만에 나드리간다. 할링 하러가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의 딸이 바다로 봉사활동을 가서 찍은 사진을 침대에 엎드려 누워 쳐다보고 있다. 훌쩍 성장한 뒷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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