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동원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환갑 생일을 함께 보냈다.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동원과 만나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동원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생일에 2년 연속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동원은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2년 연속 한국에서 생일을 혼자 보내시니 챙겨줄 분이 없지 않나. 그래서 2년 연속 나와 밥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심지어 올해는 환갑이었는데 환갑 생일 저녁을 나와 함께 보내셨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강동원의 따뜻한 배려심이 돋보이는 일화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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