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인스타 스토리
RM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타투를 공개했다.

10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RM의 다리가 보인다. 발목에는 숫자 '7'이 새겨져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우정타투를 언급한 바. 이번에 공개한 RM의 '7' 타투가 우정타투인 것으로 짐작된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했다. 'Proof'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9년의 역사를 함축한 앨범으로, 총 3장으로 구성된 CD에는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담은 곡들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17일 KBS2 '뮤직뱅크', 19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신곡 'Yet To Come' 무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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