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빈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V라이브 채널에는 현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빈이 셰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 '마담투소'에 합류. 그곳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회색 수트를 입은 현빈은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저격하는 보조개를 보여주는가 하면, 탄탄한 체격으로 심쿵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현빈은 지난 3월 31일 배우 손예진과 결혼했으며 최근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그는 또 영화 '하얼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하얼빈'은 1900년대 초 하얼빈을 배경으로, 조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첩보액션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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