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수민이 친구 가족과 함께 보낸 저녁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의 딸과 놀아주고 있는 김수민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에 김수민은 "퇴근 후 육아체험"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수민은 앞서 초등학교 친구가 집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또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최근 결혼을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 나 프리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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