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여행 중인 일상을 전했다.

10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래을 통해 "노을을 놓아주는 나와 노을을 낚는 남편 다름도 같음도 좋다. 모든 건 불필요 하지 않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남편과 바다를 찾은 모습이다. 전혜빈은 편한 자세로 휴식하며 노을을 바라보고 있다. 낚싯대를 들고 노을을 낚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전혜빈의 남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