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아내의 다리를 공개했다.
10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상무는 사진과 함께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하루 10km씩 걷는 김팀장!! 결과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상무의 아내는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상무의 아내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또 유상무의 아내는 종아리가 얼굴보다 큰 모습이다. 유상무가 사진을 포토샵으로 장난 친 듯하다.
한편 유상무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5년 만에 대장암 완치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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