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가 시력이 좋아도 안경을 쓰고 다닌다고 밝혔다.

최근 매거진 W Korea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향인간 끝판왕 김다미의 당장 손민수 하고 싶은 애장품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다미는 "집 밖에 나갈 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나가는 것 같다. 모자 종류도 되게 많이 사놨다. 항상 가방에 들어있다"고 모자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어 "안경도 좋아하는데 실제로 많이 쓰고 다닌다. 평상시에도 모자와 함께 애용하는 애장품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시력이 예전에는 안 좋았는데 라식수술 해가지고 지금은 잘 보인다. 도수가 없는 안경 끼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다미는 "쉴 때는 정말 누워만 있다. 뭘 안 한다. 집안일 하는 것도 일처럼 느껴져서 한 번에 몰아서 한다"며 "쉴 때는 침대 위를 벗어나지 않는 습관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튜브 많이 본다. 영화보다는 여행 영상, 강아지 영상 이런 거 많이 보고 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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