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음악방송 활동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19일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음방 !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재미있었고 1위 축하드려요 아미이이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SBS '인기가요' 무대 의상을 입고 음악방송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정국은 하늘색 플라워 패턴의 셔츠에 흰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청량한 패션을 선보였다. 정국은 검지 손가락을 들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으로 아미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하고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Yet To Come'(옛 투 컴)과 수록곡 'For Youth'(포 유스) 무대를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MBC M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개별 활동을 병행하겠다고 밝힌 바. 정국은 미국 가수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레프트 앤드 라이트)를 오는 24일 발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