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군이 반려견과 외출에 나선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오후 가수 박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월이 데리고 병원~ 박오월강아지 들어오세요! #죽는다고~ 죽는다고 #누구 닮아서 겁은 겁나 많고 #박군 #오월이 #푸들 #실버푸들 #예방접종 #4차 #사상충약 #기관지예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군은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예방 접종을 시키기 위해 강아지를 데리고 나선 것.
그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며 든든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 후 한 층 더 훈훈해진 박군의 비주얼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한영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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