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홍현희에게 받은 꽃 선물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해바라기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혀니가 여행 갔다가 해바라기 사옴"이라는 글을 남기며 아내 홍현희가 사다준 것임을 알렸다.
활짝 핀 해바라기처럼 이들 부부의 애정 또한 활짝 피어보인다. 꽃을 사다주는 아내나 이에 감동 받아 인증사진까지 남긴 남편이나 누가 봐도 잉꼬부부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며 다이어트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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