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딸들과 시간을 보냈다.

26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중 몸을 쓰는 일을 하는 내게 일요일은 진짜 휴식이 필요 하다. 몸이 하나 이기에 할수있는 일엔 한계가 있는걸 인정 해야 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피곤 하고 힘들어서 점점 챙길수 있는 것들이 줄고 있는 것과 머리는 몇가지 일을 하고 싶은데 몸은 한두가지 일 밖에 할수가 없다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 놀러온 아이들 친구들 챙기기와 라라라라라 산책 라리 목욕 시키며 이렇게 하루를 보냈다. 내일부터는 다시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와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밤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녀는 하나같이 길고 늘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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