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일상을 전했다.
29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고파서 폭풍흡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중식당을 찾아 식사 중이다. 접시에 가득 채워져 있던 다양한 요리들은 이미 홍현희의 손길을 닿아 사라진 모습이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의 잘 먹는 근황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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