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진영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박진영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서 판타지 같은 남자친구 ‘유바비’ 역을 연기해 로맨스 장인으로 등극, 직장 동료 유미(김고은 분)와의 달콤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또한 ‘유미의 세포들 시즌2’의 세 번째 OST ‘달이 될게’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GQ 화보를 통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국민 남자친구’ 유바비 캐릭터 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인 박진영, 심플한 의상에 화려한 주얼리를 적절하게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였다.

인터뷰를 통해 그는 “갓세븐 콘서트를 준비하며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세트리스트도 원래보다 더 길게 늘려달라고 부탁했었다”며 뮤지션으로서의 열정을 드러냈고 “내가 떠올린 바비는 착한 아이다. 모두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열일곱 살에 홀로 서울에 올라온 내 삶의 방식도 바비와 비슷했던 것 같다. 예전 내 모습을 상기하며 바비라는 인물의 힌트를 빨리 얻을 수 있었다”고 바비 캐릭터 연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한편, 박진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GQ 7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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