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신혼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14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때 몰디브 숙소를 진짜 잘 골랐다는 생각이 사진들 볼 때마다 느껴요…. 해질녘이 다가오니 몰디브 일몰사진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너무 좋아보이죠ㅎㅎ 취한거아닙니다 맨정신ㅎㅎ 그냥 넘 좋았어요…. 저희 여행 영상 항상 찍는데 올릴 용기가ㅎㅎ없네요 유튜브 세상 너무 어렵고 어려워…. 기록남기기 식으로 올리곤 싶은데 어찌하까요 영상만 계속 쌓여욬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 이지훈이 몰디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신이 난 신혼부부의 달달한 순간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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