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일주일만 6kg를 감량한 가운데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16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황색 나시 원피스를 입은 판빙빙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얄상한 얼굴에 여리여리한 팔뚝까지, 6kg 감량 후 더 아름다워진 판빙빙이 눈길을 끈다.
앞서 판빙빙은 "아침에는 사과식초 한 잔, 식사를 할 때는 레몬 반 개와 패션 프루츠 1~2개를 섞은 디톡스 워터를 마시고 4일째부터 대추물로 바꿨다"며 7일 동안 6.2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복귀했다. 현재 새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소문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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