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수정이 비매너 학부모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스쿨버스 방해될까 봐 멀리 대고 걸어왔는데 스쿨버스 들어와도 차 안빼는 매너 끝내주는 학부형이란..”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들 학원 앞”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 학원 앞에서 찍은 듯한 모습이다.

그녀는 학원 스쿨버스를 위해 멀리 차를 대고 오는 배려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다른 학부모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듯한 비매너적인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 평소 단아한 이미지의 강수정이 이렇게 까지 분노한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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