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지연이 울컥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오전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15일) 발매되는 리메이크곡 '또르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우선 "감회가 새롭네요. 팬분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저에게 더 큰 선물이 되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래 녹음을 마치고 녹음실에서 쭉 모니터를 하는데 옛 추억들이 떠오르면서 저도 모르게 울컥하더라고요. 팬분들에게도 이곡이 잠깐이나마 추억을 선물해 주길 바라요"라며 "세월도 변했고 제 목소리도 많이 변했고. 더 많은 이야기는 팬미팅에서 해요"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곡 발매부터 팬미팅까지 열일을 하는 지연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연이 가창한 '또르르(2022)'는 KBS 드라마 '공부의 신' OST로 사용된 곡을 12년 만에 리메이크한 곡. 오늘(15일) 공개된다.
그는 또한 오는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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