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녀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사진과 함께 "속도 너무 불편하고 낮에 조금씩 자다보니 두통도 생기고 저녁에 불면증 숙면을 잘 못자는거 같아서"라고 했다.

이어 "딸 둘과 산책도 하고 걸어볼까 그래서 나왔더니 조명에서 서로 셀카 찍기 바쁨. 컨디션 회복하고 들어가자. 다섯째 임신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경맑음은 확연한 D라인을 자랑한다. 경맑음은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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