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퀸스 갬빗'으로 스타덤에 오른 안야 테일러 조이가 말콤 맥레이와 결혼했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18일(현지시간) "안야 테일러 조이가 밴드 모어 멤버 말콤 맥레이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야 테일러 조이는 영화 '퓨리오사' 촬영차 호주로 떠나기 전 말콤 맥레이와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퓨리오사' 촬영 종료 후 제대로 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안야 테일러 조이와 말콤 맥레이는 올해 초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특히 안야 테일러 조이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최근 포착되면서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두 사람이 실제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안야 테일러 조이와 말콤 맥레이는 결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따로 내놓고 있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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