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슬리피가 맹장염으로 수술을 하고 난 뒤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가수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 사진과 함께 "많이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슬리피는 앞서 지난 14일 급성 맹장염으로 인해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여파로 병원에 입원하며 스케줄들을 모두 취소한 상황. 이로 인해 그는 지난 20일 있었던 AXN 새 예능 프로그램 '극한초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많은 팬들이 그의 건강을 걱정한 가운데 슬리피는 "많이 괜찮아지고 있다"며 걱정을 덜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그가 건강을 회복해 방송을 통해 밝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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