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과감한 자태를 과시했다.

21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듬직하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브라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안무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앞서 KBS2 '빼고파'에서 임신 후 늘 입던 비키니를 못 입었다고 털어놓은 배윤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브라톱을 입은 것. 배윤정의 한층 잘록해진 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남편과 함께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16일 종영한 KBS2 '빼고파'에 출연하며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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