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정가은이 딸을 위해 약과를 배우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과 좋아하는 딸 느님 위해.. 전통약과를 한 번 배워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열심히 약과를 만들고 있는 모습. 딸이 좋아하는 약과를 제대로 만들어 주고 싶어 요리학원을 등록한 듯하다. 딸을 향한 애틋한 그의 사랑이 느껴져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정가은이 완성한 윤기가 좔좔 흐르는 약과가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7월 첫 딸을 낳았다. 하지만 2018년에 이혼 후, 현재 홀로 딸 소이 양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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