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원하는 거 안해주면 바로 눈물 뚝뚝 오열. 감정에 솔직하시네요. 14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딸 윤슬이 얼굴을 찡그리고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지혜는 "로션 촉감놀이", "로션 먹지 말아주세요", "로션 자꾸 먹어서 뺏었더니 가져오라고 울고불고"라며 윤슬이 울기까지의 상황을 전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 테이블에는 윤슬이 만든 결과물인 듯 로션 자국이 가득해 한지혜의 고된 육아 일상을 엿보게 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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